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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파마의 차세대 항진균제 '레자요(레자펀진)'가 동종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침습성 진균 질환 예방 3상 임상에서 90일차 진균 무생존율 60.7%를 기록하며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 이번 ReSPECT 임상은 주 1회 투여하는 레자요의 효능 및 안전성을 기존 표준요법(59.0%)과 비교 평가한 것으로,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문디파마는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FDA에 보충 신약 허가 신청(sNDA)을, 2026년 3분기에는 EMA에 허가 신청을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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