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업가치 117억5000만달러(약 17조원) 규모 빅딜 통합 법인, 연 매출 18조원…글로벌 7위 바이오시밀러 기업 등극

선파마가 기업가치 117억5000만달러(약 17조원)에 오가논의 모든 발행 주식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선파마는 기존 브랜드 제네릭 사업을 강화하고, 글로벌 7위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된다. 양사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 이번 거래는 2027년 초 완료 예정이며, 통합 법인은 연 매출 124억달러(약 18조원) 규모의 글로벌 톱 25 제약사로 자리매김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