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p53, 줄기세포 억제자에서 수호자로…화학적 리프로그래밍 효율↑기존 억제자 역할과 정반대…유전체 안정성·효율 동시 확보BIOBOOK TEAM입력 2026-04-27화학적 리프로그래밍에서 p53 유전자가 필수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기존 4종 전사인자 방식과 정반대인 2번째 역할로, p53이 BTG2 유전자를 조절해 유전체 안정성을 높인다. 종양 위험 낮은 줄기세포 생산으로 파킨슨병 등 치료제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