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식약처, 의사 셀프처방 금지 마약류 주사제 22개 성분으로 확대BIOBOOK TEAM입력 2026-10-21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가 자신에게 처방·투약할 수 없는 의료용 마약류를 프로포폴 1개 성분에서 총 22개 성분으로 확대한다. 개정안은 마약 9개와 향정신성의약품 13개 성분 주사제를 추가해 다른 의료인의 객관적 진료를 거치도록 했다. 식약처는 11월 17일까지 의견을 받고 마약류 안전관리 제도를 지속 정비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록펠러대, 갈색지방 활성 높을수록 심혈관대사질환 위험↓식약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희귀의약품 '리브델지캡슐' 허가비사라, 안구표면 편평세포종 신약 후보 독점 인수 선택권 확보미국 스탠퍼드대, 원생 면역 갖춘 폐 오가노이드 제작…국소 면역만으로 항바이러스 확인보건복지부·세계보건기구,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 공동 발표LG화학, AI로 신약 발굴·환자 선별…2029년 mRNA 항암백신 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