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록펠러대, 갈색지방 활성 높을수록 심혈관대사질환 위험↓BIOBOOK TEAM입력 2026-10-21미국 록펠러대 연구진은 갈색지방의 대사 활성이 높을수록 심혈관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진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10만1243명의 영상 자료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500여 개 질병과의 연관성을 살폈다. 특히 겨드랑이 부위 갈색지방 활성 상승이 고혈압 위험 감소와 가장 뚜렷하게 연관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희귀의약품 '리브델지캡슐' 허가비사라, 안구표면 편평세포종 신약 후보 독점 인수 선택권 확보미국 스탠퍼드대, 원생 면역 갖춘 폐 오가노이드 제작…국소 면역만으로 항바이러스 확인보건복지부·세계보건기구,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 공동 발표LG화학, AI로 신약 발굴·환자 선별…2029년 mRNA 항암백신 임상경남 창원 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14명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