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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의 리스바투탁 레제테칸과 로슈 파트너 메디링크의 탐보타투그 펠리테칸이 재발 소세포폐암 3상에서 각각 사망 위험을 54% 낮췄다.
두 약물 모두 중국에서 진행한 무작위 3상에서 토포테칸 대비 전체생존 혜택을 확인했으며, 리스바투탁 레제테칸의 전체생존 중앙값은 18.5개월로 토포테칸의 10.3개월을 앞섰다.
GSK는 중국 데이터가 글로벌에서 재현되는지 3상 엠볼드 SCLC-301 시험으로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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