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G생건, '미녹시딜' 능가하는 천궁 유래 발모 성분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4-27LG생활건강이 천궁 유래 페룰릭산과 NMN 조합 성분의 발모 촉진 효능을 입증했다. 해당 성분은 인체 모낭 배양 실험에서 대표 탈모 치료 성분인 미녹시딜보다 높은 모발 성장기 유지율을 나타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모발을 굵고 힘있게 만드는 발모 기술 소재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