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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제약 역사상 최대 규모 빅딜 삼성바이오에피스 파트너십 향방 주목

인도 최대 제약사 선파마가 117억 5천만 달러(약 17조원)에 오가논을 인수하며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7위 기업으로 도약했다. 이로써 선파마는 총 매출 124억 달러의 글로벌 25위 제약사로 진입하고 여성 건강 분야 상위 3위 입지를 확보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파트너사인 오가논의 2025년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6억 91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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