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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GIP '티르제파타이드' 3상 진입…경쟁 본격화

최초의 대사기능장애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레즈디프라'가 2032년 매출 9000억엔(약 7조 8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됐다. GLP-1/GIP 이중작용제 '티르제파타이드'가 3상 임상에 진입했고, 다수의 갑상선호르몬수용체-β(TRβ) 작용제 후보물질도 2상 단계에 있다. 향후 MASH 치료제 시장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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