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화이자, '매출 9조' 빈다맥스 특허 방어…제네릭 2곳과 합의2035년 만료 특허 방어 성공 경쟁사 브릿지바이오도 '반사 이익'BIOBOOK TEAM입력 2026-04-27화이자가 연매출 9조원대 블록버스터 빈다맥스의 특허 소송에서 제네릭사 2곳과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2035년 만료되는 특허를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경쟁사 브릿지바이오 주가도 4.5% 상승했다. 업계에서는 남은 1개 제네릭사와의 소송도 곧 합의될 것으로 분석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