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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암연구소 지원 연구팀, AI 모델 '유잉사인' 개발 기존 영상진단보다 빠른 재발 예측 가능성 제시

영국 연구진이 개발한 AI 기반 액체생검이 재발한 희귀 소아암 '유잉육종' 환자 18명 중 15명에게서 암 징후를 탐지해 83%의 탐지율을 기록했다. 해당 검사는 '유잉사인(EwingSign)'이라는 머신러닝 모델을 사용해 혈액 속 DNA 조각의 특정 패턴을 분석하여 암 DNA를 식별한다. 이번 연구는 26명의 소아 및 청소년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향후 대규모 연구를 통해 기존 영상진단법보다 빠른 재발 예측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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