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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균 발작 횟수 2회→0.26회로 감소...FDA 순차 심사 개시

인텔리아의 크리스퍼(CRISPR) 유전자 편집 치료제 '론보-지'가 유전성 혈관부종(HAE) 후기 임상에서 월평균 발작 횟수를 87%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1회 투여 치료제인 론보-지는 양호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회사는 이미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순차 심사를 개시했다. 인텔리아는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며, 연간 최고 매출은 5억달러(약 72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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