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OP 헬스, 혈액암약 '베스레미' 분쟁 승소…파마에센시아 배상 책임BIOBOOK TEAM입력 2026-04-26AOP 헬스가 혈액암 치료제 '베스레미' 분쟁에서 승소해 약 1만2600명 환자에 대한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독일 법원은 파마에센시아의 고의적 계약 위반을 인정한 국제상공회의소(ICC) 중재 판정을 확정했다. 이번 판결로 2020년 인정된 1억4300만 유로(약 2145억원) 손해배상 권리를 재확인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