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일부 지사제는 사망 위험 2.4배 높여

67만명 이상의 과민성대장증후군(IBS) 환자 대상 연구에서 항우울제 사용이 전체 사망 위험을 35%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사형 환자에게 사용되는 지사제 로페라미드는 사망 위험을 최대 2.39배까지 높였으나, 진경제는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또한 항우울제 사용군은 고혈압 위험이 43% 증가하는 등 심혈관 질환 발생률도 더 높게 확인됐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