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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4000명 코호트 연구, 유전적 상관관계 0.37 확인 당뇨 진단 전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조기 선별 길 열려

중등도 비만 관련 당뇨병(MOD)의 유전적 위험이 높으면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이 1.1배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만4000명 대상 연구에서 해당 당뇨 유형은 관상동맥질환과 0.37의 강한 유전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당뇨 진단 전에도 유전적 요인으로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 선별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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