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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기능저하 여성, 특정 시술로 임신율 2배 가까이↑ 레트로졸로 안드로겐 수치↑…호르몬 투여량·기간 줄여 비용효과성 개선

난소기능저하(DOR) 환자 대상 신선배아 이식 시 개량 레트로졸 요법으로 임상적 임신율이 36.4%에서 65.8%로 2배 가까이 향상됐다. 318명 대상 다기관 임상에서 레트로졸이 내인성 안드로겐 수치를 높여 난포 민감도를 개선하는 기전을 확인했다. 이 요법은 호르몬 투여량과 기간을 줄여 비용효과성을 높였으며, 표준 프로토콜로 확립돼 향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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