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적혈구, 외부서 '헴' 수입 확인…1000만명 유전성 빈혈 치료 길 열어HRG1 단백질, 헴 수송 핵심 역할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4-24미국 메릴랜드 의대 연구팀이 적혈구가 HRG1 단백질을 통해 외부에서 헴을 수입하는 경로를 최초로 발견했다. 베타지중해빈혈 동물 모델에서 HRG1 유전자 1개를 제거하자 적혈구 생성과 빈혈이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됐다. 이는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이 앓는 유전성 혈액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