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생산세포 조작했더니…유전자 편집 전달체 효능↑BIOBOOK TEAM입력 2026-04-24미국 화이트헤드 연구소가 유전자 편집 전달체의 생산세포를 조작해 효능을 높이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연구팀이 가이드 RNA 생성을 억제하는 단일 유전자를 제거하자 4종의 다른 전달체에서도 효능 개선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 세포주를 공유해 유전자 편집 기술의 전달 병목 현상을 해결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