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만성 염증, 심혈관 위험 43%↑…영국 연구진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9-25영국 연구진은 만성 염증이 심장 구조 변화와 심혈관 위험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글리코프로테인 아세틸(GlycA) 수치가 가장 높은 집단은 가장 낮은 집단보다 주요 심혈관 사건 위험이 약 43% 높았다. 연구진은 인터루킨-1과 종양괴사인자 경로가 염증과 심장 변화를 잇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국 스탠퍼드대, AI로 내성 회피 항균 폴리머 10종 발굴노보, 스웨덴 나넥사와 1조7000억원 장기지속형 비만약 기술 계약APOE4, 뇌혈관 손상 기전 규명…TGF-β 차단으로 회복MIT, 대장암 간 전이 유발 YAP1 경로 규명…세라마이드 차단이 관건호주 연구진, 유전성 근육질환 원인 규명 검사법 개발유전성 EGFR T790M 변이, 폐암 위험 25배↑…비흡연자 더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