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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패스, 우소나 등 3개사 환각제 기반 치료제 대상 신약 허가 심사 기간 단축 및 FDA와 소통 개선 혜택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컴패스 패스웨이즈 등 3개사의 환각제 기반 정신질환 치료제에 국가 우선심사권을 부여했다. 해당 기업은 신약 심사 기간이 1~2개월로 단축되는 혜택을 받는다. 이 중 컴패스의 'COMP360'은 1000명 이상 참여 3상에서 치료 저항성 우울증 효과를 입증했고, 순차 심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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