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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제 스타트업 '켈로니아' 인수 계약 체결 선급금 32억달러, 마일스톤 달성 시 총액 두 배↑

일라이 릴리가 세포치료제 스타트업 켈로니아를 선급금 32억달러(약 4조6400억원)에 인수한다. 지난 5년간 6000만달러로 운영된 켈로니아는 이번 계약으로 마일스톤에 따라 총 계약 규모가 두 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 과거 세 차례 자금 고갈 위기를 겪었던 만큼 이번 인수를 통해 연구개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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