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구겐하임, 기존 영업망 활용해 빠른 시장 침투 예상 2032년 정점 후 2033년 특허 만료로 매출 급감 전망

트라베어 테라퓨틱스의 신장질환 치료제 필스파리가 국소분절성사구체경화증(FSGS) 적응증을 추가하며, 2032년 최고 매출이 31억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필스파리는 기존 IgA 신증 적응증으로 3년간 구축한 영업망을 활용, 출시 첫 8.5개월간 6800만달러의 순매출을 올릴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해당 약물의 특허가 2033년 만료될 예정으로, 이후 매출은 20억달러 미만으로 급감할 전망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