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회 주사로 90% 청력 회복…中 난청 유전자 치료제 2.5년 효과BIOBOOK TEAM입력 2026-04-24중국 연구팀이 개발한 난청 유전자 치료제가 단 1회 주사로 환자 90%의 청력을 회복시켰다. 학술지 '네이처'에 게재된 이 치료법은 기능성 유전자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최대 2.5년간 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확인됐다. 이번 연구는 성인에게서도 효과를 입증해 난청 유전자 치료의 잠재적 환자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