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한국인 확장성 심근병증, LMNA 변이 심장이식 위험 14.65배↑BIOBOOK TEAM입력 2026-09-22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 특발성 확장성 심근병증 환자 202명의 유전정보를 분석했다. LMNA 유전자 변이는 심장이식·사망 위험을 14.65배 높였다. 연구진은 유전자 검사로 고위험 환자를 조기에 찾아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텔릭스, ITM 2조2100억원에 인수…방사성의약품 강화美 연구진, 노화 T세포 기능 저하 유전자 2개 규명…새 예후 표지자 제시지피씨알, 의료 AI 연합 MAA와 양해각서 체결중국 연구진, 간암 소라페닙 내성 새 기전 규명보령, 탁소텔 중국 수출 계약 3836억원…매출 37.7% 규모미국 FDA, 동물 실험 대체 비동물 시험법 규칙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