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회 주사로 90% 청력 회복…유전성 난청 유전자 치료제BIOBOOK TEAM입력 2026-04-24OTOF 유전자 변이로 인한 유전성 난청 환자 대상 임상에서 1회 주사로 90%가 청력을 회복했으며, 최대 2.5년간 효과가 지속됐다. 해당 유전자 치료제는 AAV1 벡터를 이용해 정상 OTOF 유전자를 내이 유모세포로 전달하는 기전이다. 3세 미만 영유아 환자에서는 100%의 치료 효과가 확인됐으며, 성인 환자에서도 일부 개선이 나타났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본 오노, 바이오헤이븐 IgG 분해제 3종 지역권 8000만달러 확보질랜드 페트렐린타이드 체중감량 9.2%…혈당 효과는 미흡이장한 종근당 회장, 지분 전량 증여…대표보고자 종근당홀딩스로 변경아르젠엑스 FB102, 셀리악병 2상 1차지표 달성…3상 추진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라세카도트릴 산제 국내 도입 계약클라로나브 콜라히, 나비언 수술 내비게이션 EU MDR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