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비만, 수술 후 인지 저하 위험 7배…피하지방 염증이 원인BIOBOOK TEAM입력 2026-09-17프랑스 툴루즈대 연구진은 비만이 수술 후 인지기능 저하의 독립 위험인자임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심장·정형외과 수술 환자 106명을 추적한 결과 비만 환자의 수술 후 인지기능 저하 비율이 47%로 정상 체중군 23%의 두 배를 넘겼다. 연구진은 수술 부위 피하지방이 염증 신호를 과도하게 내보내 혈액뇌장벽을 무너뜨리고 해마 신경세포 가소성을 억제한다고 설명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코로나19 세포 침입 '분자 열쇠' 두 개 규명…융합 기전 복잡SK바이오팜, 파킨슨병 DMT 후보물질 도입…최대 4308억원엔젠바이오, 유상증자 76억7910만원 전액 납입 완료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율 92.0% 확인동구바이오제약, 인비보텍 투자…청력 건강기능식품 사업 본격화스탠퍼드대, 대뇌피질 없는 쥐에 사람 뇌 오가노이드 이식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