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코로나19 세포 침입 '분자 열쇠' 두 개 규명…융합 기전 복잡BIOBOOK TEAM입력 2026-09-17포르투갈 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입할 때 쓰는 융합 열쇠가 두 개임을 규명했다. 첫 번째 펩타이드는 숙주 세포막과 먼저 접촉하고, 두 번째 펩타이드는 더 깊이 들어가 막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연구진은 이 융합 방식이 여러 코로나바이러스에 공통될 수 있어 향후 팬데믹 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오름테라퓨틱, BMS와 ORM-6151 계약 종료…계약금 반환 없어식약처, 간장·당류 등 GMO 완전표시제 추진SK바이오팜, 파킨슨병 DMT 후보물질 도입…최대 4308억원엔젠바이오, 유상증자 76억7910만원 전액 납입 완료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율 92.0% 확인동구바이오제약, 인비보텍 투자…청력 건강기능식품 사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