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슬링, 갑상선안병증 경구약에 1억2300만달러 유치BIOBOOK TEAM입력 2026-09-17슬링 테라퓨틱스는 갑상선안병증(TED) 경구약 린시티닙의 후기 임상을 위해 시리즈 C로 1억2300만달러(약 1650억원)를 확보했다. 린시티닙은 암젠 테페자와 비리디언 룸보아가 표적하는 IGF-1R 단백질을 차단하지만 하루 두 번 복용하는 알약으로 투여된다. 슬링은 글로벌 3상 '오빗'을 통해 앞선 후기 임상에서 확인된 24주차 반응률 52%를 재현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노보, 앤스로픽 AI 모델로 신약 개발 속도↑레전드바이오텍, 노바티스 출신 잉그리드 장 CEO 선임노바티스, ALS 신약 2상 실패…개발 중단노바티스, 시로낙스 뇌 전달 플랫폼 1억2500만달러에 인수오리바이오텍, 1억2000만달러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계약길리어드, 항암·염증 확장 "임계점 도달"…올해 3개사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