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레전드바이오텍, 노바티스 출신 잉그리드 장 CEO 선임BIOBOOK TEAM입력 2026-09-17레전드바이오텍이 노바티스 출신 잉그리드 장을 새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장은 노바티스에서 15년간 근무하며 미국 외 국제사업 최고상업책임자를 지냈다. 장은 카빅티의 상업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시장 수요를 충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슬링, 갑상선안병증 경구약에 1억2300만달러 유치노보, 앤스로픽 AI 모델로 신약 개발 속도↑노바티스, ALS 신약 2상 실패…개발 중단노바티스, 시로낙스 뇌 전달 플랫폼 1억2500만달러에 인수오리바이오텍, 1억2000만달러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계약길리어드, 항암·염증 확장 "임계점 도달"…올해 3개사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