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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치료제 실패 딛고 보조요법 시장 공략 FDA, 2026년까지 승인 결정 예정

로슈의 경구용 SERD 기레데스트란트가 보조요법 임상 3상에서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을 30% 감소시켰다. 1차 치료제 임상 실패에도 보조요법 시장은 전체 기회의 70%를 차지하는 2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추정된다. 로슈는 FDA에 우선심사로 허가를 신청했으며, 2026년까지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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