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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만명 데이터로 신규 유전 변이 241개 발굴 고도근시 예측 정확도 0.806 달성…임상 활용 기대

176만명 이상의 다인종 데이터를 분석해 굴절이상 관련 유전 변이 932개를 확인했으며 이 중 241개는 새롭게 발굴됐다. 이번 다인종 전장유전체연관분석(GWAS)은 동아시아인 특이 연관성 4개를 포함하며, 16개의 잠재적 원인 변이를 특정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예측 모델은 고도근시 예측 정확도(AUC) 0.806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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