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세포외소포 분석 감도 1000배↑…폐렴 진단 새 길 열었다기존 방식보다 감도 1000배 향상된 'ACTIVITY' 분석법 폐렴 환자-정상인 구분 성공…비침습적 진단 기대BIOBOOK TEAM입력 2026-04-22감도 1000배 높인 세포외소포(EV) 대사 활성 분석법 'ACTIVITY'가 개발됐다. EV의 촉매 활성과 전기화학적 신호 증폭을 결합해 대사 활성을 측정한다. 임상에서 폐렴 환자 구분에 성공해 비침습적 진단에 활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