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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오가노이드 모델로 '저산소-재관류' 손상 기전 증명 향후 담관 보호 약물 개발 플랫폼으로 활용 기대

미국 MIT 연구팀이 3D 모델로 간 이식 후 담관세포만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합병증 원인을 규명했다. 6시간의 저산소 상태에서 간세포 기능은 회복됐지만, 재산소화 과정에서 담관세포는 사멸해 담관 붕괴를 유발했다. 이는 허혈성 담관병증의 기전을 밝혀 향후 약물 개발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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