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LP-1 약효, 유전자로 예측…체중감량 20%·부작용 78%까지BIOBOOK TEAM입력 2026-04-22GLP-1 비만약 효과가 유전자에 따라 결정된다는 2만7885명 대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GLP1R 유전자 변이에 따라 체중 감량폭이 6%에서 20%까지 차이를 보였으며, 부작용 위험도 유전자로 예측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개인별 부작용 발생률을 5%에서 78%까지 예측하는 정밀의료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