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뇌 성별 차이, 유전자 3382개 발현 달랐다…자폐증·ADHD 원인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4-23인간 뇌에서 성별에 따라 3382개 유전자 발현이 다르며, 이는 자폐증·알츠하이머 등 신경질환의 성별 편향과 직접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다. 성인 30명의 뇌세포 약 120만개를 분석한 결과, Y염색체 유전자 변이의 87.6%가 성별에 의해 설명됐다. 이번 발견은 성별 특이적 치료법 개발의 분자적 기반을 제공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클라로나브 콜라히, 나비언 수술 내비게이션 EU MDR 인증 획득성균관대,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내성 새 기전 규명성균관대, 칩으로 집단면역 실험 검증…비감염세포 80%서 확산 차단K-바이오의약품 3분기 수출 66억달러…역대 최대화일약품, 100억원 사모 전환사채 발행 완료오디에스, 바이오세텍과 하이브리드 교정장치 공급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