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뇌 성별 차이, 유전자 3382개 발현 달랐다…자폐증·ADHD 원인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4-22인간 뇌에서 성별에 따라 3382개 유전자 발현이 다르며, 이는 자폐증·알츠하이머 등 신경질환의 성별 편향과 직접 연관된 것으로 확인됐다. 성인 30명의 뇌세포 약 120만개를 분석한 결과, Y염색체 유전자 변이의 87.6%가 성별에 의해 설명됐다. 이번 발견은 성별 특이적 치료법 개발의 분자적 기반을 제공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