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독일 연구진, 장기 손상 전 세포 손상 정량화하는 새 분석법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8-22독일 쾰른대 연구진은 유전자 발현을 이용해 개별 세포의 손상 정도를 처음으로 정량화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방법은 신장 세포(족세포)와 간세포의 표지 유전자를 찾아 손상 점수를 매기고, 질병 초기 변화와 후기 변화를 구분한다. 연구진은 손상 정도에 따라 세포를 분류해 개입이 가장 효과적인 초기 단계를 찾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중국 푸단대, 신장암 면역치료 막는 세포 장벽 규명중국 산둥대, 삼중음성유방암 대사·면역회피 동시 조절 경로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