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독일 연구진, 장기 손상 전 세포 손상 정량화하는 새 분석법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8-22독일 쾰른대 연구진은 유전자 발현을 이용해 개별 세포의 손상 정도를 처음으로 정량화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방법은 신장 세포(족세포)와 간세포의 표지 유전자를 찾아 손상 점수를 매기고, 질병 초기 변화와 후기 변화를 구분한다. 연구진은 손상 정도에 따라 세포를 분류해 개입이 가장 효과적인 초기 단계를 찾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임신당뇨병 산모 자녀, 2형당뇨병 위험 최대 4.3배↑디지털치료제 시장 2034년 526.8억달러…연평균 21.31%↑글로벌데이터 "한국 바이오 원부자재 95% 수입 의존"노바티스 랩시도, 증상성 피부묘기증 FDA 승인 확대미국 보건복지부, 임상시험 가속화 '서패스' 프로그램 공개카리부, CAR-T 중단·감원…"자금 조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