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 릴리 주 1회 인슐린 '온스위크' 급여 권고BIOBOOK TEAM입력 2026-08-20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는 릴리의 주 1회 지속형 인슐린 '온스위크'를 국민보건서비스(NHS) 급여 대상으로 권고했다. 온스위크가 영국에서 허가를 받으면 제2형 당뇨병 환자 수십만 명은 연간 주사 횟수를 85% 줄일 수 있다. 릴리는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의 시판 허가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중국 푸단대, 신장암 면역치료 막는 세포 장벽 규명중국 산둥대, 삼중음성유방암 대사·면역회피 동시 조절 경로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