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폭식장애 6곳, 거식증 8곳 유전자 첫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8-20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은 폭식장애 관련 유전체 영역 6곳과 신경성 거식증 관련 영역 8곳을 처음 찾아냈다. 두 질환은 우울증과 불안 유전자를 공유했지만 체중 관련 유전자는 폭식장애 위험을 높이고 거식증 위험은 낮췄다. 연구진은 회피·제한 음식 섭취 장애와 비정형 거식증까지 유전자 연구를 확대해 질환별 맞춤 치료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중국 푸단대, 신장암 면역치료 막는 세포 장벽 규명중국 산둥대, 삼중음성유방암 대사·면역회피 동시 조절 경로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