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폭식장애 6곳, 거식증 8곳 유전자 첫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8-20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진은 폭식장애 관련 유전체 영역 6곳과 신경성 거식증 관련 영역 8곳을 처음 찾아냈다. 두 질환은 우울증과 불안 유전자를 공유했지만 체중 관련 유전자는 폭식장애 위험을 높이고 거식증 위험은 낮췄다. 연구진은 회피·제한 음식 섭취 장애와 비정형 거식증까지 유전자 연구를 확대해 질환별 맞춤 치료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임신당뇨병 산모 자녀, 2형당뇨병 위험 최대 4.3배↑디지털치료제 시장 2034년 526.8억달러…연평균 21.31%↑글로벌데이터 "한국 바이오 원부자재 95% 수입 의존"노바티스 랩시도, 증상성 피부묘기증 FDA 승인 확대미국 보건복지부, 임상시험 가속화 '서패스' 프로그램 공개카리부, CAR-T 중단·감원…"자금 조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