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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과 세포 노화를 조절하는 NAD+의 피부 투과력을 높인 전달 기술 'NAD Power24'를 개발했다. 이 기술은 NAD+를 전달체 표면에 이온으로 결합시켜 피부 장벽을 통과하게 하고, 세포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회복시켰다. NAD Power24는 60대 피부 조직 시험에서 노화 지표를 30대 수준으로 되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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