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리제네론의 항체 신약 파사트루를 초희귀 유전질환인 진행성 골화성 섬유이형성증(FOP) 성인 치료제로 승인했다. 파사트루는 3상 임상에서 56주간 새 뼈 병변을 위약 대비 90% 줄였고, 고용량 투여군은 통증성 국소 염증 발작을 89% 줄였다. 미국 리제네론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내 약 220명 성인 FOP 환자에게 파사트루를 공급하고, 올해 말 소아 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