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은 혈액 한 병에서 유래한 뇌 오가노이드가 출생 후 뇌 발달과 비슷하게 세포를 만들고 노화하는 과정을 5년 동안 보였다고 밝혔다. 이 오가노이드는 전기신호를 보내는 흥분성 신경세포를 만들어 학습과 기억 같은 고등 사고 기능의 기반을 마련했다. 하버드대 파올라 알로타 교수는 이 모델을 환자 뇌의 축소판인 뇌 아바타로 활용해 질병 예측과 신약 개발에 쓸 수 있다고 평가한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