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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러런스바이오는 네오이뮨텍에 최대 2억6000만달러(약 3666억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하고, 아메리카와 유럽에서 흉선 관련 적응증 권리를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IL-7 융합단백질 에피넵타킨 알파는 노화로 기능이 떨어진 흉선을 되살려 T세포 분화와 생존을 높이는지 2상에서 확인할 후보이다. 톨러런스바이오는 HIV 면역 무반응을 초기 적응증이자 면역 노화 모델로 삼아 성공 시 다른 흉선 질환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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