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미국 머크·모더나 맞춤형 암백신, 피부암 재발 늦춰…3상 성공BIOBOOK TEAM입력 2026-08-19미국 머크와 미국 모더나는 고위험 피부암 3상에서 인티스메란과 키트루다 병용이 재발 없는 생존기간(RFS)을 유의하게 늘렸다고 밝혔다. 인티스메란은 환자 종양 표적을 공격하도록 면역계에 mRNA 지시를 전달해 재발 위험을 낮췄다. 머크와 모더나는 국제 학회에서 이 데이터를 공개하고 규제당국과 병용 요법 허가 신청을 논의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일본 준텐도대, IL-26이 대장암 면역항암제 내성 유발중국 홍콩중문대학, 막힌 혈관 혈류 살리는 초소형 연성 로봇 개발기초과학연구원, 바이러스 RNA로 mRNA 반감기 7.6→23시간 연장대구경북과학기술원, 빛으로 신경 신호 차단·복원 도구 개발중국 저장대, 젖산 tRNA 오작동 결합 발견…단백질 합성 억제미국 존스홉킨스대, 부모 양쪽 DNA 46개 염색체 완전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