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일본 준텐도대 연구진은 대장암에서 염증 신호물질 IL-26이 종양세포의 유전자 발현을 바꿔 PD-1 면역항암제 내성을 일으킨다고 밝혔다. IL-26은 종양세포 핵 안에서 면역 억제 중성구를 불러들이는 신호를 만들고, 이 중성구가 암세포를 공격하는 CD8 양성 T세포 기능을 약화시켰다. 준텐도대 연구진은 IL-26이나 BRD4, CXCR2 또는 중성구를 차단하는 전임상 실험에서 항종양 면역과 PD-1 치료 반응을 함께 높였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