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덴마크 레오파마, 첫 경구용 희귀 피부질환 치료제 4억3500만달러 도입BIOBOOK TEAM입력 2026-08-18덴마크 레오파마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심사 중인 데르시멜라곤 판권을 최대 4억3500만달러(약 6200억원)에 도입한다. 일본 다나베제약은 이 약을 햇빛 중증 반응을 일으키는 두 희귀 피부질환의 첫 경구 치료제 후보로 FDA에 신청했다. 레오파마는 2~3년마다 신약을 출시하려는 목표에 데르시멜라곤을 활용한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식약처, 2027년 건강기능식품 원료 재평가 대상 10종 선정셀트리온,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허가 신청장내 세균이 만든 DNIC, 혈압·혈당 낮추고 지방간 되돌려중국 중산대, NET가 NK세포 면역 감시 무력화해 간 전이 촉진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