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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아태 잇는 '이중 반구' 플랫폼 구축 유전자치료제 개발·상업화 가속화 기대

국내 CDMO 엔셀이 미국 안델린과 손잡고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2개 권역을 잇는 유전자치료제 제조망을 구축한다. 양사의 GMP 시설을 연계해 규제·물류 문제를 해결하는 '이중 반구(dual hemisphere)' 플랫폼을 제공,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발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차세대 유전자치료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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