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알리코제약, 콜린알포세레이트 임상 실패…환수 부채 인식BIOBOOK TEAM입력 2026-08-14알리코제약은 혈관성 경도인지장애와 퇴행성 경도인지장애 대상 콜린알포세레이트 임상 재평가에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알리코제약은 이 결과에 따라 건강보험공단에 납부할 추정금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알리코제약과 임상 실패 시 임상계획서 승인일부터 급여 삭제일까지 발생한 건강보험 처방액 일부를 환수하는 계약을 맺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중국 연구진, 이보네시맙 병용 삼중음성유방암 반응률 80%식약처 소관 법률 개정안 4건 국회 통과…K-뷰티 경쟁력 강화한국바이오협회-KAIST, 바이오 파운데이션 모델 K-Fold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