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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인간증후군 임상서 81% 환자 임상적 개선 확인 자가면역질환 분야 최초 CAR-T 치료제 FDA 승인 신청 계획

카이버나의 CAR-T 치료제 '밉셀'이 희귀질환 강직인간증후군(SPS) 임상에서 환자 81%의 임상적 개선을 이끌어냈다. 16주차에 보행 능력이 46% 향상됐고, 보행 보조기가 필요했던 환자의 67%는 더 이상 보조기를 사용하지 않게 됐다. 회사는 이를 근거로 자가면역질환 분야 첫 CAR-T 치료제로 FDA에 정식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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