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수면 뇌파 이상으로 자폐증 예측…AI 진단 모델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8-09연구팀은 수면 방추파 특성을 이용해 자폐증을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자폐증 아동 50% 이상에서 나타나는 10~15Hz 뇌파의 이상이 사회적 기억 결함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면 방추파를 자폐증 진단을 위한 정량적 바이오마커로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AI 신약 3종 임상로슈·아이오니스, IgA신증 RNA약 3상 성공셀라레스, 서울대병원과 세포치료제 자동화 생산 시험 계약유럽 9개 제약사 "연구개발 비중 31%로 추락"…정책 전환 촉구일라이릴리, 메디케어 GLP-1 점유율 70%…가입자 70만 명엔베다, 시리즈 E로 3억1100만달러 확보…후기 임상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