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수면 뇌파 이상으로 자폐증 예측…AI 진단 모델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8-09연구팀은 수면 방추파 특성을 이용해 자폐증을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자폐증 아동 50% 이상에서 나타나는 10~15Hz 뇌파의 이상이 사회적 기억 결함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면 방추파를 자폐증 진단을 위한 정량적 바이오마커로 활용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미 상원, 중국 바이오 투자 규제법 발의…하원 이어 압박"차가운 종양 만드는 악순환"…위암 면역회피 새 기전 규명췌장, miR-151로 줄기세포 재프로그래밍…베타세포 기능 회복하이페라, 세마글루타이드 '세마비' 가격 승인…9월 출시눈 투명성 유지하는 '당화 암호' 풀었다…인공 유리체 개발 가속"100년 된 강심제+비소"…동제대, 림프종 내성 극복 새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