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유전자 'OFF' 상태서도 발현…신경퇴행성질환 치료 새 길BIOBOOK TEAM입력 2026-08-06세인트주드 아동병원은 수백개 반복 서열로 억제된 프라탁신 유전자를 합성 조절제로 재활성화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합성 조절제 'SynGR1'이 억제 신호가 늘어나도 활성 단백질 BRD4를 유입시켜 유전자 발현을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약 20종의 히스톤 변형 조합이 만드는 복잡성을 넘어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의 새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국제약품, 안산공장 신축에 555억 투자…점안제 생산 133%↑다케다, 기면증 1형 신약 오르제이풀 일본 승인알엔지노믹스, 미국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합류…RNA 치료제 개발 가속알츠하이머 뇌에 3만8000회 자기 자극…인지 저하 지연 시험한미약품, 제넨텍에 HM17321 기술이전…총 23억달러GC녹십자 헌터라제, 인도·대만 품목허가…IV 14개국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