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유전자 'OFF' 상태서도 발현…신경퇴행성질환 치료 새 길BIOBOOK TEAM입력 2026-08-06세인트주드 아동병원은 수백개 반복 서열로 억제된 프라탁신 유전자를 합성 조절제로 재활성화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진은 합성 조절제 'SynGR1'이 억제 신호가 늘어나도 활성 단백질 BRD4를 유입시켜 유전자 발현을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약 20종의 히스톤 변형 조합이 만드는 복잡성을 넘어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의 새 가능성을 제시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